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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도시재생
  판매가격 :   35,000원
  적립금 :   3,500원
  저자 :   한국도시설계학회
  판형 :   190×250
  장형 :   무선/4도
  발행일 :   2022년 08월 29일
  쪽수 :   582
  ISBN :   978-89-6285-356-8 (93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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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도시를 살리는 다섯 가지 해법

 

한국도시설계학회에서는 최근 우리 일상에서 삶의 질을 높여온 도시설계 사례들을 모아 그 배경과 의미를 기록한 한국의 도시재생: 도시를 살리는 다섯 가지 해법을 출간했다. 또한 이 책은 한국 도시설계의 현재를 세계 도시들과 공유하고 그 평가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관련 도서로서는 보기 드물게 한글과 영문으로 함께 출간되었다.

이 책에서는 도시설계 분야 13분의 전문가들이 2000년대 전후부터 현재까지 우리 도시환경을 개선하며 일상생활의 질적 향상에 기여했다고 평가하는 전국 각지의 프로젝트를 발굴하였다. 경주, 광주, 대구, 부산, 서울, 세종시, 연천, 울산, 인천, 충주 등 20개 프로젝트에 대하여 각각의 프로젝트 기획 목적과 추진 배경, 참여자의 계획 수립과 실행 과정, 도시설계적 특성과 사후 평가 등의 내용을 고찰하며 그 의미와 가치를 담아냈다.

특히 이 책은 신도시 개발을 목적으로 추진된 도시설계보다는 기존 원 구도심 도시문제 해결을 위해 진행된 도시재생 사례들을 중심으로 다루고 있다. 이에 이 책에서는 급속한 성장과 쇠퇴 과정을 겪고 있는 우리 도시들이 당면한 도시 문제들에 보다 포용적이고 효과적으로 대처하고자, 다수의 구성원이 참여하는 사회적 가치의 공유와 의견수렴 과정 그리고 물리적 환경개선을 위한 대안 도출과 의사결정을 기반으로 진행되고 있는 현대 도시설계의 집단 지성의 협력 과정을 기술하였다.

우리 도시에서 이러한 노력은 인구의 감소, 산업구조의 변화, 주거환경의 노후화, 도시 외곽의 개발로 인한 원ž구도심의 쇠퇴와 커뮤니티의 해체 상황을 극복하고자, 이미 2000년대 중반부터 경제적, 사회적, 물리적, 환경적으로 활성화하기 위한 도시재생 사업으로 본격화되어 왔다.

이 책은 작게는 동네의 변화와 커뮤니티의 역할, 공공의 역할이 집중된 도심의 쇠퇴지 재개발, 공장지의 산업재생, 수변지의 수변재생, 대중교통체계와 환승거점의 기능 변화를 포함해 모두 다섯 개의 주제를 소개한다. 먼저 챕터 1은 동네의 변화와 헤리티지의 보존 노력, 챕터 2는 공공주도의 재생과 재개발사업, 챕터 3은 대규모 유휴지와 수변공간의 재생 노력, 챕터 4는 도시의 대중교통체계와 교통환승거점의 조성 과정, 챕터 5는 일상환경에서의 생활문화거점 조성의 노력으로서 도시설계를 다루고 있다.

최근 한국에서 진행된 대표적인 도시재생 사례들을 모아, 사회적 가치를 논의하고, 실행과정의 이슈들을 공론화하며, 도시설계의 이론을 넘어 공공과 민간을 포함한 이해집단의 협력작업을 유도하여, 보다 포용적이고 합리적인 문제해결 방안들을 공유하고 탐색하고자 하는 데에 이 책의 출간 의미가 있다.



   


 

 


 

  ()한국도시설계학회

 

 

구자훈

한양대학교 도시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며, 기획재정부 중장기전략위원회 위원, 국토부 도시재생 실무위원회 위원, 공공지원 민간임대단지통합 심위위원장, 창동·상계도시재생 총괄CD를 담당하고 있다.

 

김영석

현재 건국대학교 건축대학 건축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서울대학교 및 하버드대학교에서 도시설계 및 도시계획을 전공하였다. 뉴욕의 컨설팅회사인 Sam Schwartz PLLC에서 뉴욕 월드트레이드센터의 보행환경, 미국 44대 오바마 대통령 취임식 보행자 계획 등을 책임졌었고 건축 및 도시설계 컨설팅을 주로 하는 다양한 실무를 경험하였다. 2011년부터 건국대학교에 재직하면서 건축학부와 건축전문대학원에서 졸업 설계를 담당하고 있으며, 도시와 건축의 접점에서 이론과 실무의 간극을 줄이기 위해 교육, 연구 및 실무분야에서 노력하고 있다. 현재 대한건축학회 교육원에서 초/중학생 건축교육을, 한국도시설계학회 국제교류위원회 위원장을 담당하고 있다.

 

김형일

단국대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학위 취득 후 미국 일리노이 공대(Illinois Institute of Technology)에서 건축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2005년부터 일리노이 공대 건축학부에서 교수로 재직하였으며, 2012년부터 2018년까지 싱가포르 국립대 건축학과에서 교수로 재직하면서 동서양의 건축문화를 체험하고 건축도시를 연구하였다. CTBUH(Council on Tall Building and Urban Habitat) Singapore Chapter 창립멤버였으며 Singapore BIM 혁신연구소 센터장을 역임했다. 2018년 귀국하여 삼육대 건축학과에서 외래교수를 역임하고 있으며, MA 건축사 사무소에서 건축설계 및 건축설계공모 관리 전문인력으로 LH공사, SH공사, 서울시 등 공공기관들과 협력하며 공공주거를 비롯한 문화시설과 도시공간을 대상으로 이론과 실무를 병행하고 있다.

 

김호정

김호정은 현재 단국대학교 건축학부에 재직 중이며 건축 설계 스튜디오 및 인간행태론, 건축실무 관련 교과목을 가르치고 있다. 한양대학교에서 학부를 마치고 정림건축에서 3년간의 실무경험 이후 미국으로 건너가 M.I.T에서 건축학 석사학위(M. Arch)를 마쳤다. 이후 Gwathmey Siegel Architects (New York), Goody, Clancy & Associates (Boston)에서 건축가로 일하면서 종교시설, 교육시설 및 도서관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2004년 귀국 후 강원대학교에 재직하면서 홍천 광덕마을 공동체 팬션, 홍천 허브밸리, 웰니스 타운 계획과 같은 건축 설계 작업을 병행하였고, 2009년 단국대학교로 전직하였다. 건축과 도시를 만드는 중간영역에 대한 폭넓은 관심과 더불어 친환경 설계방법론, 성능 기반 디지털 디자인방법론에 대한 연구를 계속해 오고 있다.

 

김환용

중앙대학교 건축학과를 졸업 후 한양대학교 건축학 석사, 미국 텍사스주 소재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에서 도시 및 지역계획 석사, Texas A&M 대학교에서 도시 및 지역계획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학위를 마친 후 Texas A&M 대학교 도시계획조경학과 전임강사로 2년간 재직하였으며, 2015년 한국으로 귀국하여 인천대학교 도시건축학부를 거쳐 현재 한양대학교 ERICA 건축학부에서 건축학 전공 주임교수를 맡고 있다. 20201월부턴 태국 방콕은행에서 후원하는 Thammasat 대학교 도시설계국제프로그램 리서치 펠로우도 겸직 중에 있다. 지리정보분석, 빅데이터 분석, 스마트시티, 디지털트윈 등 실증분석에 기반한 도시계획과 도시설계를 연구하고 있으며, GTX-B노선 환승센터 총괄계획단 건축MP, 군포/안산/의왕 3기 신도시 Urban Concept Planner로도 활동 중에 있다. 한국도시설계학회 이사, 한국 BIM학회 이사로 참여하며 한국연구재단,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국토지리원,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다양한 기관과 함께 연구개발 프로젝트를 수행 중에 있다.

 

오 다니엘

미국 버클리대에서 조경설계를 공부하고, 하버드대에서 조경설계 석사(MLA), 도시계획 석사(MUP) 학위 취득 후 Skidmore, Owings and Merrill(SOM) Hong Kong, London, Bahrain, 그리고 AECOM New York에서 도시설계 실무를 수행하면서 중국, 동남아, 유럽, 북미까지 다양한 지역의 도시설계 특히 중심업무지구, 산업단지, 관광단지, 국가전략개발계획까지 다양한 규모의 도시설계 프로젝트를 전담하였다. 현재 고려대학교 건축학과에서 도시계획과 도시설계 관련 수업 및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고려대학교 스마트도시학과 주임교수와 고려대학교 도시재생 교육센터장을 겸직하고 있다. 도시재생, 스마트도시, 탄소중립도시 등 다양한 미래도시 패라다임 변화와 함께 변화하는 공공공간의 역할과 스마트화, 포용성과 타분야와의 융합방안에 대해 중점으로 연구하고 있다.

 

우신구

서울대학교 건축학과에서 학사, 석사, 박사과정을 밟았다. 현재 부산대학교 건축학과에서 도시건축, 건축과 사회, 설계과목을 가르치면서 도시건축연구실을 지도하고 있다. 대학이 소재하는 부산이라는 도시의 다양한 건축과 도시공간을 주요한 테마로 마을만들기, 공공공간, 도시경관 그리고 도시재생 분야의 연구와 실천을 진행하고 있다. 그동안 참여한 프로젝트로는 광복로일원 시범가로사업, ‘행복한 도시어촌 청사포만들기국토환경디자인 시범사업, 부산 서구 아미·초장 도시재생사업을 비롯하여 다양한 공공 프로젝트에서 총괄계획가와 총괄코디네이터로 참여하였다. 도시건축연구실을 중심으로 부산의 광복동과 서면 등의 공공공간, 서동과 반송동을 비롯한 정책이주지, 원도심의 초량동, 수정동, 영주동 등 산복도로 지역, 사하구 감천문화마을과 서구의 아미동 비석문화마을 등 도시마을에 대한 지역 리서치를 진행하여 아카이브를 구축하거나 단행본으로 출간하고 있다. 현재 한국도시재생학회 회장과 국무총리 직속 도시재생특별위원회 민간위원으로 봉사하고 있다.

 

이재민

이재민 교수는 울산대학교 건축학과에 재직중이며 도시의 형태와 공공공간에 대한 연구를 수행 중이다. 주요 연구 주제로 도시설계, 도시재생, 생태도시설계, 도시설계 정량분석 등이며 새로운 도시설계 수법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이재민 교수는 중앙대학교 건축학사, 미시간대학교 도시설계 석사, 도시계획 석사, 유펜대학교 도시계획학 박사를 취득했고 Skidmore, Owings and Merrill LLP 시카고, 뉴욕사무소에서 도시설계 실무를 수행했다.

 

임동원

홍익대에서 건축을 공부하고, 네덜란드 델프트 공대에서 도시계획 석사학위를 받았다. 원도시건축, 삼성물산 등을 거쳐 현재 도화엔지니어링 상무로 재직 중이다. 신도림역 테크노마트 (2002), 중국 서안 Xian스마트시티(2014), 케냐 나이로비 중앙역 마스터플랜(2020) 등을 수행하였다.

 

장항준

홍익대 건축학과에서 학사. 고려대 건축공학과에서 석사를 수학했다. 특히 인간의 감성과 자연, 기술의 융복합 디자인 분야에 관심을 갖고, 친환경부문의 작품수상과 다양하고 창의적인 작품을 수행하고 있으며. 시아플랜건축에서 디자인총괄로서 디자인 경쟁력을 이끌어왔으며, 현재는 MDA건축사사무소의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주요작품으로는 테스코 아시아 리더십 아카데미(2013 녹색건축대전 최우수상), 창동·상계 문화복합단지 국제공모(2018) 당선작 등이 있다.

 

 최순섭

 서울대학교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건축 통합적 도시설계라는 박사논문 주제를 통해 건축과 도시설계의 지속가능한 연계방식을 연구하였고, 2013년에는 캐나다 The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UBC)의 방문연구원으로 초빙되어 참여형 커뮤니티 계획방식인 디자인샤렛연구를 진행하였다.

 ​이후 2014년부  터 한국교통대학교 건축학부 교수로 근무하고 있으며 충주시 도시재생사업 총괄 코디네이터 및 현장지원센터장(2015-2017)과 경기도 정주환경 개선사업의 총괄 코디네이터(2018-2019)를 역임하였다. 주요 연구로는 사회실험 적용형 도시재생사업 체계’, ‘Heritage Density Transfer를 통한 건축자산 보존 방식’, ‘지역재생을 위한 D.I.Y     Spirit 개념과 실행 방식’, ‘도시재생사업에서 유휴 국공유지 활용의 현장적 한계등이 있으며 저서로 도시재생 후진지 되지 않기가 있다. 현재는 지방중소도시의 스마트 축소를 위한 철도역과 역세권 적정 및 복합화계획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최혜영

 서울대 조경학과를 졸업하고 ()펜실베니아대학교에서 조경학 석사학위, 다시 서울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시 공공미술위원회 위원, 서울시 교육청 공공건축심의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공저서로 용산공원 설계 국제공모 출품작 비평(2013), 공간닥터 프로젝트 vol.1 (2020), 도시설계의 이해: 실무편     (2020)이 있다. 최혜영은 뉴욕AECOM(EDAW), West8 뉴욕 사무실에서 전 세계 다양한 문화권의 유수 프로젝트를 담당했으며 대한민국 최초의 국가도시공원으로 조성되고 있는 용산공원 프로젝트의 국제공모전에서 팀의 당선을 이끌었다.

 2012년부터 용산공원 기본설계 및 공원조성계획 수립 프로젝트를 포함해 용산공원 관련 다수의 프로젝트에 참여해왔다. 설계 과정의 경험을 토대로 용산 공원에 관련된 다양한 연구를 수행했거나 수행 중에 있으며 공원 접근성, 공원 아카이브 등으로 연구 주제를 확장하고 있다.

 

 한광야

 연세대에서 건축을 공부하고, 하버드대에서 도시설계 석사(MAUD), 펜실베이니아대에서 도시계획 박사(PH.D.) 학위를 받았다. 도시설계와 도시계획 분야의 학자이며 실무자로서 보스턴 Cecil and Rizvi 설계사무소와 필라델피아 Wallace Roberts and Todd 설계사무소에서 도심 블록설계     부  터 지역권 생태환경계획

  까지 프로젝트들을 수행했다. 현재 동국대 건축공학부 도시설계 전공 교수이며, 한반도의 물리적 국토계획, 동국대 캠퍼스-커뮤니티 계획, 서강대 남양주 캠퍼스 구상 등을 수립했고, 서울 잠실 도시재생 국제현상설계(2015)에서 당선했다.

  Global Universities and   Urban Development, 도시설계, 대학과 도시, 동남아 도시들의 진화 등의 책을 쓰고 번역했다. 서울시 해방촌 도시재생과 신당5동 도시재생의 총괄계획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철도 메트로와 도시개발, 도시 네이버후드의 진화 등의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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